Advertisement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16일(현지시간) '토트넘의 한 소식통이 우리에게 토트넘의 빅4 여부와는 별개로, 팬들이 다음 이적시장에서 한 번 이상의 대형이적(OUT)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코로나 무관중 등의 여파로 최근 6390만 파운드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2012년 이후 토트넘이 마이너스 운영을 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Advertisement
토트넘 소속선수 중 이적료가 1억5000만 파운드에 준하는 선수는 케인과 손흥민밖에 없다. 손흥민은 최근 이적료 9000만 유로에 유벤투스에 이적할 수 있다는 이탈리아발 보도가 나왔었다.
Advertisement
최근 리그 5경기에서 4패를 기록하며 리그 순위가 9위까지 추락한 토트넘은 오는 19일 볼프스베르크 원정에서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을 치른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