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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논하면서 하는게 그저 귀엽구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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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은 "그래도 이제 적응이 된 건지, 자리 이탈은 거의 없고 허리 펴라...똑바로 앉아라. 잔소리도 확실히 줄었죠. 살겠어요 진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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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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