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이천=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LG트윈스 외국인 타자 로베르토 라모스가 LG 외국인 선수 중 마지막으로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
Advertisement
지난 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던 라모스는 2주간의 자가격리를 마치고 휴식일인 어제 오후 선수단에 합류했다.
17일 오전부터 펼쳐진 스프링캠프 훈련에 함께한 라모스는 오랜만에 만난 동료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누었다.
Advertisement
남다른 친화력은 여전했다. 이형종과 티격태격 이야기를 나누던 라모스는 유강남과 어깨동무를 한 채 회포를 풀었고 스프링캠프에 먼저 와 있던 켈리, 수아레즈와도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LG는 세명의 외국인선수가 이날 처음으로 함께 모이게 되며 완전체를 이뤘다.
Advertisement
라모스는 LG의 외국인 타자 역사를 새로 쓴 인물이다. 지난 시즌 타율 0.278(431타수 120안타) 38홈런 86타점 OPS 0.954로 활약했다. LG 선수로는 역대 한 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을 세웠다. 역대 외국인 타자 중 최고의 임팩트를 보였다.
한발 늦긴 했지만 올시즌 최고의 활약을 위해 라모스는 다시 달리기 시작했다. 라모스는 건강한 모습으로 풀시즌을 소화할 수 있을까?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윤진이, 출산·육아로 망가진 허리 재활 "운동 안 하면 잠도 못 자"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날벼락에 또 날벼락! 6주 OUT 또 6주 OUT → '메디컬 탈락' 투수, 리스크 안고 롯데전에 출격한다
- 3.날벼락! '154km 씽씽' 데뷔전서 쓰러진 화이트, 가족들 눈앞 '다리찢기' 불운 → "병원 검진 예정" [대전현장]
- 4."제발 파열만은 아니길..." 충격적인 폰세의 오른쪽 다리, 땅볼 친 상대는 직접 사과 "멋있더라"
- 5.주황빛 물결 몰아친다! 대전 3일 연속 매진…'1만7000석' 꽉채운 강백호 더비 [대전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