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황정음은 샵에서 거울을 보며 셀카를 찍고 있다. 와이드 팬츠에 흰색 반팔티를 입고 시크한 스타일을 선보인 황정음은 이전보다 한층 더 살이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한편 황정음은 지난해 9월 결혼 4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이혼 사유 등의 세부 사항은 개인의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