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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하루에도 열 명 가까이 자가격리, 스케쥴, 개인 일정 등의 이유로 참석하지 못한다는 연락이 올 때 마다 이해를 하면서도 마음이 허전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라며 "정부 방침으로 예식장 홀 인원이 99명 제한인데도 결혼식장의 입장은 연회장을 나눠줄테니 몇 백 인원의 식대를 보증인원이라는 이름으로 의무적으로 내라고 합니다"라며 이 시대의 신랑 신부님들이 마음앓이 하고 있는 문제라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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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는 "어차피 할 결혼식이니 정말 큰 액땜한다 생각하고 앞으로는 행복만 하겠다"며 "결혼을 앞둔 신랑 신부 모두들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마음 다해 응원합니다. 분명 더 밝고 아름다운 앞날을 가져다줄거라 믿고, 이제 꽃길만 걸어요"라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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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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