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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환 CP는 "'하트시그널' 출연진을 통해 일상, 우정, 연애를 보여주는 예능이다. '하트시그널'은 하나의 공간에서 한 달간 연애라는 이야기에 집중했는데 한 달간 연애만 풀어내기엔 너무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어 아쉬웠다.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이야기와 매력을 긴 호흡으로 보여주고 싶어 '프렌즈'를 기획하게 됐다. 생기발랄한 모습을 선사할 것"이라며 "많은 관찰 예능이 방송 포맷 특성상 연예인의 생활을 다루지 않나? 스토리,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주는 방식의 한계가 있는데 일반인 출연자의 다양한 삶의 방식과 직업 등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 지금 살고 있는 2030 청춘의 모습을 리얼하게 보여줄 수 있다는 지점이 기존 관찰 예능과 차별점을 가지고 있다. '하트시그널'을 통해 이미 끈끈한 친밀함을 가지고 있는데 이런 부분이 진짜 프렌즈의 모습을 보여주며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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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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