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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호는 "전국민이 사랑했던 '하트시그널' 제작진과 출연진이 '프렌즈'에서 만났다. 레전더리한 만남이다. '하트시그널' 시즌2와 시즌3 세계관이 충돌하는 것 자체가 새롭다. 여기에 새로운 친구까지 추가된다. 프렌썸, 즉 친구들과 케미도 기대할 수 있다. 출연진 모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다. 시그널 하우스 안에서 한정된 모습만 보여줘 아쉬웠다. '하트시그널' 출연 당시 '남자로는 매력 없고 친구로는 매력이 있는 것 같다'라는 반응이 많았다. 이번 '프렌즈'에서 확실히 친구로서 매력을 과시하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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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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