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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배우들은 "20년 전 자신을 다시 만나게 된다면 무슨 말을 해주고 싶나"라는 질문도 받았다. 최강희는 "20년 전의 나를 만나기 싫다. 징그러울 것 같다"며 "공부는 하기 싫으면 하지 말라고 해줄 것 같다. 어떻게 크든 내가 될 테니까. 너는 못해도 최강희가 될 거라고 말해주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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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7일 첫 방송하는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최강희)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이레)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 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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