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전혜빈이 달달한 신혼 일상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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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소확행 시간. 요즘 드는 여러가지 생각의 주제에 관한 책들과 봄이 어서 오길 바라는 마음에 심은 꽃과 곰이 정성껏 구워준 연어.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마음에 쏙 드는 니트 독서가방 헤헤 좋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혜빈의 일상 사진이 담겼다.
전혜빈은 책을 넣고 다니는 니트 가방부터 꽃 등 감성이 가득 담긴 사진들을 게재했다. 무엇보다 돋보이는 건 남편이 구워준 연어 구이. 전혜빈 만을 위해 차린 건강식에서 남편의 애정이 엿보인다. 아직 달달한 신혼인 부부의 행복한 일상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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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12월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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