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혜빈은 책을 넣고 다니는 니트 가방부터 꽃 등 감성이 가득 담긴 사진들을 게재했다. 무엇보다 돋보이는 건 남편이 구워준 연어 구이. 전혜빈 만을 위해 차린 건강식에서 남편의 애정이 엿보인다. 아직 달달한 신혼인 부부의 행복한 일상이 엿보인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