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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엄마, 앞으로도 엄마처럼 용감하고,따듯하고, 깊은 마음을 갖은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게 엄마 딸 채린, 노력할게요"라며 "이제 편안하게 하린이랑 저 지켜봐 주세요. 오늘도 많이 보고 싶어요"라고 덧붙여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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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0일 씨엘의 소속사 팀베리체리는 씨엘의 모친상을 전했다. "씨엘 양의 모친 홍유라 님께서 지난 1월 23일 향년 53세로 해외 체류 중 심장마비로 별세했다"라며 "코로나19가 심각한 상황이라 가족, 친지들과 조용히 장례를 치를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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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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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앞으로도 엄마처럼 용감하고, 따듯하고, 깊은 마음을 갖은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게 엄마 딸 채린, 노력할게요. 이제 편안하게 하린이랑 저 지켜봐 주세요. 오늘도 많이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