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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밤에 우유 안마시고 자서', '밀당 못해서', '공부 못해서', '때려쳐' 등의 순위로 답을 더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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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들의 SNS 활동에 대해 김성주는 MBN '극한 고민 상담소-나 어떡해'에서 "하루하루가 살얼음판이다. 얘가 무슨 사진을 올릴까 싶다. 얼마 전엔 비가 오는데 길바닥에 누워있는 사진을 올렸더라"며 "그래도 아들을 믿는다. 너 때문에 내가 일을 못 하는 경우는 없어야 된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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