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허민이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Advertisement
허민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단유를 선언하고 젖몸살로 38.7도까지 열이 오르고 구토도 하고 시름시름 앓다가 양배추와 아이스팩과 단우의 도움으로 살아났어요 휴우"라고 밝혔다.
이어 "아인이 때 이후 두 번째 경험인데도 처음 같은 엄마의 길"이라며 육아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Advertisement
이에 많은 네티즌들의 걱정과 조언이 이어지자 허민은 "첫째 때는 마사지 안 받고도 안 아프게 지나간 것 같은데 둘째는 또 다르네요"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허민은 지난 2018년 야구선수 정인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