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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22년 계약이 만료된다. 즉, 이번 시즌이 끝난 뒤 재계약을 하든지, 아니면 이적 움직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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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C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리그앙 PSG의 생활에서 '행복하다'고 답변했다. 단, 미래의 행보에 대해서는 '장기적 플랜을 반영해서 생각해 봐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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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지인들은 'PSG를 떠날 것'이라고 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1순위다. 리버풀도 있다. 단, 재정적 상태가 문제다. 음바페를 만족스킬 만한 액수를 만들기가 쉽지 않다. 코로나 팬데믹에 의한 재정 위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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