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차세대 최고 스트라이커로 꼽히는 킬리안 음바페. 그의 행보는 세계축구계의 핫이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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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는 네이마르가 PSG와 4년 연장 계약을 할 것이라고 계속 얘기하고 있다. 킬리안 음바페도 PSG에서 잡으려고 한다.
그는 2022년 계약이 만료된다. 즉, 이번 시즌이 끝난 뒤 재계약을 하든지, 아니면 이적 움직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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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는 여전히 원론적 답변을 내놓는다.
RMC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리그앙 PSG의 생활에서 '행복하다'고 답변했다. 단, 미래의 행보에 대해서는 '장기적 플랜을 반영해서 생각해 봐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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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리그를 떠날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다.
그의 지인들은 'PSG를 떠날 것'이라고 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1순위다. 리버풀도 있다. 단, 재정적 상태가 문제다. 음바페를 만족스킬 만한 액수를 만들기가 쉽지 않다. 코로나 팬데믹에 의한 재정 위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적을 하더라도 현금에 선수까지 넣은 스왑 딜 형태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현지에서 보도하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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