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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제이슨 틴달 감독의 경질 이후 현재 조너선 우드게이트 감독대행 체제로 운영중인 본머스가 앙리 감독 영입을 추진중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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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대 레전드 공격수' 앙리는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 아래 벨기에 코치로 첫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후 2018~2019시즌 프랑스 리그1 AS모나코 사령탑으로 3개월간 일한 후 2019년 11월부터 몬트리올 감독으로 일해왔다. 몬트리올 통산 29경기에서 9승4무11패를 기록중인 앙리는 감독으로서의 최종 꿈을 아스널 사령탑이라고 공공연히 밝혀왔다. 모나코 감독으로 부임하기 전인 2018년 10월 애스턴빌라 감독 후보 리스트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는 앙리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복귀가 성사될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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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머스는 앙리 외에도 파트릭 비에이라, 지난 9월 18경기 무승에 시달리다 샬케 지휘봉을 내려놓은 데이비드 와그너 전 허더스필드타운 감독 등을 리스트에 올려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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