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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3개월 된 아들 몸무게 8kg 넘어"…♥스러운 '빅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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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일본인 방송인 사유리가 3개월 된 아들의 몸무게가 3kg이 넘었다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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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빅보이는 몸무게 8kg 넘었다"는 글과 함께 아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사유리의 아들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입을 옹알거리는 귀여운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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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자발적 미혼모'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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