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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한 6인은 제작자 송은이, 영화감독 장진·변영주, 배우 봉태규·장영남, 작가 곽재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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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은 "음모론으로 가장 득을 보는 사람들이 누구일까"라며 "2021년 1월 미국 의회 난입 사태의 난동의 중심에 큐어넌이 있다"고 말했다. 변영주는 큐어넌에 관해 "익명의 Q등급 보안 정보를 공유하는 애국자란 뜻이다. 이들은 음모론을 펼친다. 힐러리 클린턴을 비롯한 대부분의 민주당원, 돈을 여기저기 쓰고 기부한다고 하는 빌 게이츠 같은 사람, 할리우드 셀럽들이 모두 딥 스테이트란 암흑 세력이라고 말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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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은 "빌 게이츠 재단이 여성, 어린이를 대상으로 자궁경부암 등의 바이러스를 예방하자고 백신 캠페인을 벌였다. 근데 인도에서 그 백신을 맞고 아이들이 죽거나 소아마비에 걸리는 끔찍한 일이 일어났다는 거다"라고 했고 곽재식은 이와 관련돼서 과학 저널 '사이언스'에 실린 내용에 관해 밝히며 "백신 맞은 사람이 6~7명이 죽었다고 했는데, 대부분 백신과 상관없는 거였다"라고 가짜뉴스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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