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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다니엘 레비 회장도 두손을 든 듯 하다. 18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레비 회장이 케인에 대한 제안을 들을 예정'이라고 했다. 토트넘이 최소 1억5000만파운드 이상을 원하는 가운데, 최전방 공격수를 찾고 있는 맨유, 맨시티가 뛰어들 전망이다. 케인은 현재 2024년까지 계약이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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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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