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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노는 지난해 1월 잘츠부르크를 떠나 리버풀에 입단했다. 일본인 선수가 프리미어리그 최강 클럽인 리버풀에 입단하게 돼 큰 관심을 모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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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 뛰지 못하자 결국 미나미노는 임대 이적 결정을 내렸고, 1월 이적 시장을 통해 사우샘프턴으로 적을 옮겼다. 이번 시즌 남은 경기들을 사우샘프턴 소속으로 치른다. 그리고 2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사우샘프턴 데뷔전에서 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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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알려진 건 위르겐 클롭 감독이 임대 계약 종료 후 그를 다시 복귀시킬 것이라는 점인데, 구단은 리버풀에 온 후 고전했던 미나미노를 여름에 팔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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