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맨시티는 18일(이하 한국시각) 구디슨파크에서 열린 에버튼과의 16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3대1 승리를 거뒀다. 전반전을 1-1로 맞섰지만, 후반 마레즈와 실바의 연속골로 승점 3점을 챙겼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정말 힘든 경기였다. 상대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잘 조직돼있었다. 공간을 찾는게 쉽지 않았지만, 우리는 인내하며 기다렸다"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하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은 신중했다. 그는 경기 후 "매우 좋은 결과다. 하지만 내가 여러차례 말했듯이 스포츠는 기다려주지 않는다"며 기록 달성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맨시티는 3일을 쉰 후 22일 에미레이트스타디움 원정을 떠난다. 아스널을 상대로 리그 13연승에 도전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