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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애호가로 유명한 탑은 SNS를 통해 집에서 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왔다. 박물관 급으로 미술작품을 수집하고 있다는 탑은 앤디 워홀부터 김환기 화백까지 다양한 작품을 보유하고 있고 작품 보존을 위한 냉장시설까지 설치했다고. 탑은 한 방송을 통해 "수입의 95%를 미술 작품에 쓴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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