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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해커 박찬암 씨는 IT벤처기업 스틸리언의 대표이사로, 검찰청, 금융감독원 등의 기관에서 사이버보안 자문의원으로도 활동했다. 2008년 화이트 해커 중 최초로 고등학교 교과서에 등재, 2018년엔 미국 경제지에서 꼽은 '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리더 3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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