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동현 기자] 카바니가 맨유를 떠나 보카 주니어스로 향할까?
영국 매체 더선은 "카바니가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맨유를 떠나 보카 주니어스로 이적할 수 있다. 로호가 카바니의 이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카바니는 지난 시즌 파리 생제르맹과의 계약이 만료되며 자유계약(FA) 신분이 됐다. 카바니는 공격수 보강을 원하던 맨유에 합류했고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17경기 6골 2도움을 기록하며 맨유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맨유와 카바니의 계약은 오는 6월 말에 만료된다. 양 측의 계약에는 1년 계약 연장 옵션이 포함돼 있다.
매체는 카바니는 맨유에 잔류하길 원하지만, 맨유는 아직까지 카바니의 1년 계약 연장 옵션을 사용할 지 결정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카바니의 나이로 인해 리스크가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맨유가 카바니와의 계약 연장을 주저하는 사이 보카 주니어스가 카바니 영입에 뛰어들었다. 이미 보카의 부회장인 리켈메가 최근 여러 차례 카바니가 팀에 입단하는 것에 여러 차례 이야기했었고 카바니는 최근 인터뷰에서 리켈메와 유익한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더선은 맨유에서 보카로 이적한 수비수 마르코스 로호의 친구 인터뷰를 인용해 로호가 카바니 이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면서 로호가 카바니 이적에 좋은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동현 기자 oneunited7@sportschosun.com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박유천, M자 이마에 깊은 다크서클까지…팬들 안타까움 자아낸 근황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3.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