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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지난 에버튼전과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각각 120분,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휴식을 부여받을 거란 전망이 있었다. 하지만 선발 출전해 델레 알리, 가레스 베일과 토트넘의 공격을 이끈다. 해리 케인은 명단에서 빠지며 휴식을 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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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기자 oneunited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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