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하선이 럭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박하선은 19일 인스타그램에 "봄봄봄봄좀봄봄봄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청량한 하늘 아래 테라스에서 휴식을 취하며 포즈를 취하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겼다.
고급스러운 느낌의 트위드 투피스를 차려입은 박하선은 우아하고 고혹적인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우 박하선은 영화 '고백'의 주연을 맡았다. '고백'은 아동학대 사건을 다룬 이야기로, 당초 17일 개봉 예정이었으나 24일로 연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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