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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청량한 하늘 아래 테라스에서 휴식을 취하며 포즈를 취하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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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박하선은 영화 '고백'의 주연을 맡았다. '고백'은 아동학대 사건을 다룬 이야기로, 당초 17일 개봉 예정이었으나 24일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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