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법래가 강하늘을 칭찬했다.
김법래는 19일 "오늘 처음 만나는 하늘 군! 내가 하는 공연을 보며 자랐다고... ㅎㅎ 역시 소문난, 착한 인성이 행동 하나하나에도 배어 나오는 멋진 배우! 늘 응원하겠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강하늘과 김법래가 다정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달이 뜨는 강'에서 고구려의 무장으로 나오는 강하늘은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과는 다르게 선배 김법래 옆에서 한없이 밝은 미소와 함께 브이(V)를 그리며 '순둥이'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김법래는 온화한 미소 속 강렬한 포스를 풍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하늘과 김법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