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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은 '수미산장'의 개업 선물로 꽃다발을 사고 직접 손편지까지 준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반려견 감자와 함께 '수미산장'에 등장한 그를 본 박명수는 "오랜만이다. 5년 만인데 하나도 안 변했다"고 놀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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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산장'의 첫 게스트로 함께한 구혜선은 반려견 감자와 함께 온 이유에 대해 "가장 가까운 친구와 '수미산장'에 오고 싶었는데 그게 감자다. 감자는 내 모든걸 항상 용서를 해준다. 그리고 감자는 사람보다 빠르게 시간이 흐르는데, 그래서 감자와 좋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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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어진 다음 예고편에서 구혜선의 솔직함이 가득 담겨 관심을 끌었다. 그는 "악플을 다 보는 편이지만 신선하지 않다" "다들 내가 곱게 자란 줄 안다" 등의 이야기를 서슴없이 하는 장면이 담겼다. 그리고 13년간 수면제를 복용했다는 구혜선은 "뇌가 잠을 자는 걸 잊은 것 같다"며 속앓이를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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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