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하리수가 스미싱 문자에 분노했다.
Advertisement
하리수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번호를 바꿔야 하려나.. ㅡㅡ 진짜 이 바퀴벌레 같은것들.. 스미싱이랑 보이스피싱이 끊이지를 않는구나.. 진짜 미안한데 난 폰에 해킹방지 보안웹뿐만 아니라 VPN 바이러스 프로그램에 어지간한 건 2중 보안 다 해뒀고 이런 허접한 거에 걸려들지 않아!! 진짜 오래 사용하는 번호가 신용에 얼마나 중요한데.. 아무래도 번호를 바꿔야 할지 진심 고민중..;;"이라는 글과 함께 스미싱 문자를 공개했다.
스미싱 문자에는 약 52만 원의 금액이 한 인터넷 사이트에 결제되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앞서도 하리수는 해킹을 시도하려는 듯한 DM(다이렉트 메시지)을 공개하며 "지난번에도 한번 이렇게 해킹 시도하더니 똑같은 방법으로 진짜 이런 것들은 세상을 왜 사는지 모르겠네"라고 토로한 바 있다.
한편 하리수는 MBN 예능 프로그램 '트롯파이터'에 출연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아옳이, '하루 160만원' 반려견 호캉스..'66억 자가' 재력가 플렉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