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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탱크는 길이 과거 음주운전 등에 대해 제대로 반성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에도 자신의 장모를 동원하고 부인과 아들을 팔아 동정심을 유발해 자신의 컴백기반으로 삼으려고 하지만, 놀고 먹어도 될 만큼의 저작권료와 실연권료, 연예인 협회에서 들어오는 돈으로 서래마을의 100평에 가까운 크기의 고급 빌라에서 호위호식하고 있다. 다른 PD, 무면허 음주운전을 한 기록이 있는 한 연예인과 골프를 치러 필드를 다니는 등, 끊임없이 복귀를 노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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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오인혜와 아이유도 언급했다. 길이 4명의 여자친구를 동시에 사귀었는데 그중 하나가 오인혜였고, 사람들이 있는 앞에서 폭언을 했다는 것. 또 아이유가 장기하와 교제할 당시 노래방에서 길의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찍은 영상을 보낸 것에 대해도 길이 욕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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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탱크는 해당 폭로 영상을 삭제, 사과 영상을 게재했다. 그러나 여기에서도 자신의 말은 모두 사실이고 오인혜와 아이유를 언급한 부분에 대해서만 사과해 논란이 증폭됐다. 이와 함께 탱크는 자신의 신곡까지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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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