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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은 "시즌3까지는 '악녀' 굳히기를 하고 싶고, 앞으로도 천서진이 이 욕망을 어떻게 풀어갈지 궁금해해주시면 좋겠다"며 "천서진은 모든 것을 가져야 속이 시원한 여자인데, 저 김소연은 '펜트하우스2'가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욕망뿐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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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 최종회에서는 심수련(이지아)을 죽인 사람이 오윤희(유진)가 아닌 주단태(엄기준)의 계략이었음이 드러나고, 오윤희가 로건리(박은석)의 도움으로 탈옥한 뒤, 뒤이어 로건리가 든 흉기에 찔리는 모습이 그려지며 충격과 반전의 소용돌이를 만들어냈다.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시즌2에서 심수련이 등장을 하는 것인지, 흉기에 찔린 뒤 피를 흘리며 쓰러진 오윤희가 어떻게 다시 일어나게 되는 것인지 등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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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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