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의미 있는 스코어를 기록한 '빛과 철'은 개봉 당일 "인물들의 복합적 입장을 제각각 충실히 그려내는 고밀도의 화법. 아쉬가르 파라디가 한국영화를 만든다면"이라는 극찬을 남긴 이동진 평론가와 염혜란, 김시은, 박지후 그리고 배종대 감독이 함께 한 CGV 시네마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실관람객들은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2021년 가장 독보적인 데뷔작 탄생을 알렸다.
Advertisement
CGV 홈페이지 연령별 예매 집계에 따르면 30대 관객이 33.6%, 40대 관객이 28.5%이 차례로 높은 예매율을 보인다. 작품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움직이는 3040 관객이 먼저 환호하고, 1020 관객까지 사로잡으며 한국 영화계에 지각변동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Advertisement
'빛과 철'은 남편들의 교통사고로 얽히게 된 두 여자와 그들을 둘러싼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염혜란, 김시은, 박지후 등이 출연하고 '곡성' '시체가 돌아왔다' 연출부 출신 배종대 감독의 첫 장편영화 데뷔작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