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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스페셜 MC 선미는 "강다니엘이 팬들 덕분에 달에 땅이 있다더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강다니엘은 "팬 사인회에서 어느 팬이 무언가를 한가득 싸와서 줬다. '뭐예요?'라고 물어보니 토지증서라더라. 못 받는다고 하니까 '괜찮아. 달이야'라고 말했다"며 "제가 외계인을 믿는다. 제가 받은 땅이 다른 외계인 것일 수도 있지 않나(걱정됐다). 일단 집에 전시를 해놨는데 갑자기 외계인이 와서 '이거 내 땅이다'라고 할 것 같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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