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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세리는 홀쭉해진 턱선과 확연히 작아진 얼굴로 시선을 모았다. 박세리는 "주위에서 얼굴 좀 작아졌다고 한다"면서 "6시 이후부터는 안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식단 조절 대신 시간 조절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비결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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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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