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박나래는 한의원을 찾아 검진을 받았고, 자신의 건강 상태에 충격을 받았다.
Advertisement
그러자 박나래는 육종용을 몇재 지어왔다고 말했고, 한의사는 "육종용은 정력제로 쓰인다"고 말해줬다. 이후 스튜디오에서 박나래는 "여자한테 좋다고 한다. 그래서 야관문주 담그듯이 육종용주를 만들거다"고 계획을 밝혔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