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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9위' 토트넘(승점 36)은 21일 오후 9시(한국시각) '리그 5위' 웨스트햄(승점 42)과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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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승점 56점의 선두 맨시티를 제외하고는 아직까진 승점차가 그리 크지 않다. 2위 맨유와 3위 레스터시티가 나란히 승점 46, 4위 첼시와 5위 웨스트햄이 나란히 승점 4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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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를 기록해 나쁜 순위가 된 것과 똑같이 3연승하면 훨씬 좋은 순위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시즌 마지막까지 어떤 순위가 될지 지켜봐야할 것이다. 리그 순위는 언제나 합당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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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리그 마지막 경기까지 최선을 다해 싸운 후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 우리가 톱4로 끝낼 수도 있고, 톱6로 끝낼 수도 있고, 톱6 밖으로 밀릴 수도 있다. 우리는 일어날 수 있는 최고의 가능성을 만들어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우리가 그 경기에서 이겼다면 사람들은 모두 어메이징하게 잘했다고 말했을 경기였다. 우리는 전반에 놀라운 경기를 했다. 경기력 수준, 점유율 등 모든 면에서 아주 잘했다. 하지만 승리하지 못했고, 이것은 많은 우리 경기들에서 나타난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그날 경기를 잘했고 이겼어야 한다. 하지만 결과는 승리가 아니었다. 경기에서 이기지 못하고, 결과가 좋지 못하면 사람들은 팀이 경기를 못했다고 말한다"고 했다. "내 생각에 팀은 경기를 아주 잘했지만 실수를 했다. 이 때문에 승리하지 못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