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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한국시각) 빌트지는 '도르트문트가 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산초는 이적시키길 원하지만, 할란드는 되도록 지키길 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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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입장에서는 산초의 이적료과 수수료가 '터무니 없기 높다'고 밝혔고, 도르트문트 역시 맨유의 소극적 협상 태도에 이적의 문을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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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트지에 따르면 '도르트문트는 산초를 올 여름 이적시키길 원한다'고 했다. 구단의 재정상태를 고려하면 할란드와 산초를 모두 잔류시키기는 부담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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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얼링 할란드는 좀 다르다. 도르트문트 내부에서는 '할란드의 잠재력은 무긍무진하다. 계속 데리고 있을수록 몸값은 올라갈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미 리버풀과 레알 마드리드를 비롯해 수많은 명문 클럽들이 적극적 러브콜을 하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