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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는 4-4-2 전형을 들고나왔다. 이강인, 고메스, 블랑코, 솔레르, 라치치, 바스, 가야, 기예몬, 파울리스타, 코레이라, 실러센이 출전했다. 셀타비고도 4-4-2 전형이었다 .미나, 페레이라, 놀리토, 수아레스, 타피아, 솔라리, 마르틴, 무리요, 아라우호, 말로, 블랑코가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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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들어 이강인은 상대 골키퍼의 퇴장을 만들어냈다. 날카로운 왼발 스루패스를 찔렀다. 고메스가 블랑코 골키퍼를 제쳤다. 이 때 블랑코 골키퍼가 슬라이딩하며 고메스를 막았다. 접촉이 있었다. VAR결과 반칙이었다. 주심은 바로 블랑코 골키퍼에게 퇴장을 명했다. 프리킥을 얻는 발렌시아는 이강인이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골이 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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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후반 추가시간 8분에 가메이로가 강력한 슈팅을 때렸다. 골망을 흔들었다. 발렌시아는 2대0으로 승리하며 승점 3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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