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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감독은 토트넘 시절, 케인과 손흥민, 델레 알리를 믿고 썼다. 특히 골잡이이자 캡틴으로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 무대를 함께 밟은 케인을 향한 믿음은 확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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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이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228경기 156골을 기록하며 검증된 월드클래스 스트라이커 케인에 대해 1억5000만 파운드(약 2330억원) 이상의 이적료를 책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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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가 오랫동안 음바페를 눈독들여왔고, 네이마르의 바르셀로나 유턴설 흘러나오는 상황, 포체티노 감독은 킬리안 음바페나 네이마르 둘 중 하나가 올여름에 떠날 경우, 최고의 대체자로 케인을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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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을 올시즌 리그에서만 13골11도움을 기록중이다. 선수 경력에서 우승 트로피를 간절히 원하는 케인을 위해서도 '프랑스 1강' PSG는 나쁘지 않는 선택지라는 것이 중론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