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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써니 마시알과 에딘손 카바니가 있는 최전방은 맨유의 고민이다. 맨유는 확실한 스트라이커를 원하고 있고, 홀란드를 점찍었다. 홀란드는 현재 전 유럽이 주목하는 스트라이커다. 엄청난 득점력으로 킬리앙 음바페와 함께 '차세대 메날두'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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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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