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아나운서, '출생 3개월차 딸' 데리고 감격의 첫 외출 "유아차 타고 엄마랑" by 김수현 기자 2021-02-21 15:09:0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딸을 데리고 첫 외출했다. Advertisement최희는 21일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유모차 첫 외출. 엄마랑 커피 사오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엄마 최희의 손에 따라 유아차를 타고 첫 바깥 외출에 나선 딸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엄마를 닮아 벌써부터 사랑스러운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최희 딸의 귀여움이 눈길을 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 같은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최희는 현재 E채널 '맘 편한 카페'에 출연 중이다.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