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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20일(한국시각) 영국 사우스햄턴의 세인트 메리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스햄턴과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 경기에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첼시는 전반 타쿠미 미나미노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0-1로 끌려갔다. 하지만 후반 메이슨 마운트의 페널티킥 득점으로 승점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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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팬들은 '지지않는' 투헬 감독에 마음을 빼앗긴 모양새다.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투헬 감독은 경기 중 티모 베르너와 마르코스 알론소의 형편 없는 플레이에 좌절했다. 분노가 폭발했다. 투헬 감독은 두 선수에게 몇 가지 지시를 보냈다. 그 모습을 본 첼시 팬들은 매우 기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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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