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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감독은 21일(한국시각) 트라이벌 풋볼을 통해 "재계약과 관련해 항상 새로운 이야기가 나온다. 모두가 자신이 원하는 것에 대해 얘기할 수 있다"며 "하지만 우리는 모두를 위해 가능한 빨리 재계약 문제가 매듭을 지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어 "우리는 다가오는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 이게 우리가 흥미를 갖고 있는 전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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