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04년생 스칼렛은 지난해 11월에는 18세 이하(U-18) 팀에서 사우스햄턴을 상대로 4골을 폭발하며 잠재력을 입증했다. 지난 7일 웨스트브로미치와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에서 손흥민과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은 바 있다. 당시 무리뉴 감독은 "그는 이제 겨우 16세다. 이것은 내게도 큰 의미다. 왜냐하면 나는 그를 EPL에 데뷔시키는 사람이 되길 원했기 때문이다. 나는 몇 년 후 이 선수가 정말 유명한 대선수가 될 것이라 믿기 때문"이라고 칭찬했다.
Advertisement
HITC 역시 '스칼렛에 페널티킥은 놓쳤지만, 실수를 속죄하는 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그의 투지와 능력은 놀랄만한 것이 아니다. 그는 원더골을 터뜨렸다. 그는 또래 선수들에게는 전례가 없는 일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팬들의 극찬을 받은 스칼렛은 최근 SNS에 학교폭력 동영상이 올라 논란을 야기했다. SNS에는 '토트넘의 스칼렛이 목발을 짚은 어린 청년을 괴롭혔다'는 글과 함께 동영상이 올라왔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