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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성유리의 주말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테라스에서 식사를 준비 중인 성유리. 메뉴는 곱창에 라면. 직접 곱창을 굽고 있는 성유리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담겨있다. 그러나 이내 연기에 인상을 찌푸린 모습까지 담겨있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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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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