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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을 알리는 휘슬이 울렸다. 토트넘이 짧은 패스로 점유율을 높이며 공격에 나섰다. 하지만 웨스트햄의 '한 방'에 당했다. 불과 경기 시작 5분 만에 미카일 안토니오에 선제골을 내줬다. 안토니오는 토트넘의 수비가 부족한 상황을 틈 타 득점포를 가동했다. 웨스트햄은 후반 2분 제시 린가드의 추가포까지 묶어 2-0으로 앞서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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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뒤 영국 축구통계 전문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 평점 6.5점을 부여했다. 이날 손흥민은 전반 슈팅 1회에 그쳤다. 후반 추가시간에는 페널티 지역에서 웨스트햄 수비가 걷어낸 공이 손흥민의 발 맞고 골문 안으로 향해 행운의 득점이 되는듯 했지만 골대 맞고 나와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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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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