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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은 전반 4분 데뷔골 기회를 잡았다. 수비 진영에서 넘어온 로빙 패스를 받아 골키퍼와 일대일 기회를 맞이했다. 황희찬은 날카로운 슈팅을 때렸다. 그러나 야르스테인 골키퍼가 다이빙하며 볼을 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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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치히는 후반 26분 무키엘레가 추가골을 넣었다. 이어 후반 39분에는 오르반이 쐐기골을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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