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주 조선 시대, 고려, 백제에 이어 선사 시대로 과거 탐험을 떠난 멤버들은 마지막 미션으로 '막집 복불복' 생선 사냥에 나섰다. 덜부족 팀(연정훈, 딘딘, 라비)과 역부족 팀(김종민, 문세윤, 김선호)으로 나뉜 멤버들은 막집으로 들어온 상대팀과 생선을 사이에 두고 팽팽한 대치를 벌이며 승부를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방어에 더 많이 성공한 역부족 팀이 이기면서 모래시계를 얻을 수 있는 최대 개수인 6개 카드까지 획득해 파죽지세로 승기를 거머쥐었다.
Advertisement
잠자리 복불복 1라운드 미션에서는 '국민대도' 연정훈과 조교 출신 김선호의 팽팽한 승부가 이어졌다. 연정훈은 김선호가 돌리는 밀가루 시계침의 타이밍에 맞춰 치고 빠지는 노련한 솜씨로 공을 가져왔고, 공수가 바뀐 매치에서는 김선호가 날렵하게 공을 사수하며 연정훈을 당황하게 하기도. 또한 2라운드 미션은 지난주 1:1 대결을 펼쳤던 멤버들이 설욕전으로 맞붙었다. 복불복과 힘겨루기가 아닌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하는 미션에도 김종민, 문세윤, 라비는 또다시 패배하며 고배를 마시게 돼 깨알 웃음을 자극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방송은 2부 시청률 11.3%(이하 닐슨코리아 집계, 전국 기준)를 기록했고 특히 상 이야기로 점철된 1년 전 딘딘의 편지가 공개된 후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까지 나누는 장면은 15.1%의 분당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다. 2049 시청률 또한 2부 5.1%(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