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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뽑은 전체 투수 1위는 제이콥 디그롬(뉴욕 메츠). 이들은 '논쟁의 여지가 있을 수 있다'면서도 '프란시스코 린도어의 합류와 제프 맥닐의 2루 이동은 그간 디그롬의 문제였던 득점 지원 부족과 수비력의 아쉬움을 풀어줄 것'이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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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 뷸러(LA 다저스), 잭 플래허티(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맥스 슈어저(워싱턴 내셔널스), 애런 놀라(필라델피아 필리스), 루카스 지올리토(시카고 화이트삭스) 등 익숙한 이름들이 10위권을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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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32위에 그쳤다. 류현진의 팀동료인 신예 네이트 피어슨이 34위에 오른 점이 눈에 띈다.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는 48위에 가까스로 포함됐다. 김광현은 50위권 안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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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이콥 디그롬(메츠)
3. 게릿 콜(양키스)
4. 셰인 비버(클리블랜드)
5.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6. 워커 뷸러(다저스)
7. 잭 플래허티(세인인트루이스)
8. 맥스 슈어저(워싱턴)
9. 애런 놀라(필라델피아)
10. 루카스 지올리토(화이트삭스)
13. 클레이튼 커쇼(다저스)
29. 마에다 켄타(미네소타 트윈스)
32. 류현진(토론토)
34. 네이트 피어슨(토론토)
48. 오타니 쇼헤이(에인절스)
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