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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와 둘이 산다는 송은이는 "사람들이 혼자 사는 줄 알더라"라며 "데뷔할 때는 대가족이었는데 한 명씩 결혼을 하고 나가면서 엄마와 둘이 됐다"고 밝혔다. 독립한 소감에 대해서는 "독립해보니 집 나가면 고생이다. 독립하면 너무 당차게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할게 많다. 현실과의 전쟁"이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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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을 앞둔 수현은 유독 설레는 기분을 전했다. 수현은 오빠 찬혁에게 "오빠는 군대 갔다 와서 통금이 없지 않냐"고 아직까지 통금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수현은 통금에 대해 "12시다. 라디오할 땐 통금이 조금 늘어났는데 라디오 끝나니까 바로 12시다. 친구들 사이에서 별명이 신데렐라"라고 밝혔다. 찬혁 역시 통금이 있었으나 군대에 간 이후 사라졌다고. 수현은 "엄마가 독립은 해도 통금은 지켜야 된다고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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