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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포츠 관중 계획도 발표했다. 5월 17일이 기점이었다. 존슨 총리는 5월 17일부터 실내 스포츠는 정원의 50%까지 입장할 수 있다고 했다. 좌석 규모가 적을 경우에는 1000명까지 가능하다. 실외 행사의 경우에는 400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축구와 같은 대규모 실외 구장인 경우에는 1만명까지 입장이 가능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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