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멩덴은 2018시즌 오클랜드에서 뛰며 7승6패 평균자책점 4.05를 기록했다. 정교한 제구력을 바탕으로 시속 150km에 가까운 직구에 싱커,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등 다양한 변화구를 갖췄다. 작년에는 팔꿈치 수술과 코로나 때문에 메이저리그 4경기에 등판해 1패만 기록했다.
Advertisement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